![[비즈] 게임하이, 넥스토릭과 합병 "시너지 효과 기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616572071919_20130926171316dgame_1.jpg&nmt=26)
게임하이는 26일 넥스토릭과의 합병계약을 양사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5.1289486이며, 합병기일은 2014년 2월 1일이다.
넥스토릭 김영구 대표는 “국내 최고의 FPS ‘서든어택’을 개발한 게임하이의 노하우와 10년 이상 다수의 MMORPG를 개발하고 국내외에 서비스해온 넥스토릭의 노하우가 결합해 더욱 큰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두 회사의 우수한 역량의 결집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넥스토릭은 넥슨의 처녀작인 ‘바람의나라’를 비롯, ‘테일즈위버’와 ‘어둠의전설’, ‘아스가르드’, ‘일랜시아’ 등 다수의 MMORPG를 개발, 국내외에 서비스하고 있다. 해외매출 비중은 60%에 달한다. 2009년 5월 넥슨에서 분사해 설립됐으며, 넥슨이 91.9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비상장사다. 현재 140명에 달하는 개발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2년 매출은 135억원, 영업이익은 38억원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