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드라켄상, 아시아 최초 한국 OBT](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2618401610616_20130926185152dgame_1.jpg&nmt=26)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독일 빅포인트가 개발한 액션 MMORPG '드라켄상'의 공개 서비스를 26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드라켄상'의 비공개 테스트 후 게임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반응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70%를 상회하는 높은 게임 참여율을 보이며 게임성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인 한편, 유료화 모델에 대해서는 한국 이용자 성향에 맞게 보완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클라이언트 버전도 함께 제공되는 이번 공개 테스트는 26개의 맵과 10개의 던전, 최대 6대6까지 가능한 4종의 PvP 모드가 제공되며 스펠위버, 레인저, 드래곤 나이트 등 3개 클래스를 통해 최고 45레벨까지의 방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장비 업그레이드 시스템 개편으로 보유한 장비를 녹여 개조 포인트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튜토리얼의 스타트맵 개편으로 퀘스트 동기를 부여하는 등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캐릭터 생성 시에는 게임 초기정착금과 최신형 아이패드, 젠하이져 고급 헤드폰 등의 경품을, 특정 레벨 달성 시에는 게임 레어 아이템을 제공하는 '드라켄상에 오라', 웹에서 출석체크만 해도 매일 캐시 아이템을 제공하는 '매일매일이 축제로다'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PC방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으로 '진실의 크리스탈' 등 캐시아이템도 제공한다.
NHN엔터테인먼트 사업센터 캠프1 조한욱 캠프장은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게임 퀄러티와 콘텐츠에 대한 재미는 좋은 반응을 얻은 만큼, 방대한 콘텐츠와 더불어 개편된 유료화 시스템을 선보이는 이번 테스트는 이용자들에게 최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용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내년 1분기까지 글로벌 서버 콘텐츠 공개 분량을 소화한다는 목표로 빠르게 서비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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