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프리우스' 정철화, '내친구용팔이'로 모바일 도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3012295948820_20130930124702dgame_1.jpg&nmt=26)
정철화 전 대표는 '프리우스', '디오온라인' 등을 흥행시키며 업계 주목을 끌었던 인물. 2011년 CJIG 대표직을 사퇴 이후 전문 개발사 상상게임즈를 설립하며 모바일RPG '내친구용팔이' 개발에 매진해 왔다.
'내친구용팔이' 퍼블리싱을 맡은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쉬운 플레이 방식과 호쾌한 액션을 극대화해 모바일로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한 모바일게임"이라고 설명했다.
'내친구용팔이'는 출시 직후 구글 무료 순위 및 매출순위 상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시장 연착륙에 성공했다. '내친구용팔이'만의 재미 요소와 '모두의마블', '다함께차차차' 등 굵직한 대박게임을 잇달아 성공시킨 CJ E&M 넷마블이 운영 노하우가 만난 결과로 보인다.
정철화 대표는 "'프리우스온라인' 이후 5년만에 신규 모바일게임을 출시하게돼 감회가 새롭다"며 "'내친구용팔이'를 통해 계속 정진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한국 모바일RPG 경쟁력에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