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리자드 '블리즈컨2013' 임박…깜짝 발표 있을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93015113080122_20130930171356dgame_1.jpg&nmt=26)
올해 블리즈컨에서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 '디아블로3' 확장팩 정보는 물론 현재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하스스톤', '스타크래프트2'의 최신 확장팩 정보가 베일을 벗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독일 퀼른에서 열린 게임스컴2013에서 첫 공개된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거두는자'에 대한 정보도 블리즈컨2013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신규 직업 '성전사'의 미공개 기술 및 출시 일정 등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공개 신작의 공개 여부도 관심거리. 특히 '리그오브레전드'의 대항마로 준비 중인 AOS장르 신작 '블리자드올스타즈'가 블리즈컨2013에서 베일을 벗을지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롭 팔도(Rob Pardo) 블리자드 부사장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블리즈컨2013에서 '블리자드올스타즈'를 공개할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반면 '와우'의 뒤를 잇는 신작 MMORPG '타이탄온라인'(가칭)의 경우 지난 5월 재개발하기로 결정한만큼 올해 블리즈컨에서 공개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측은 "올해 블리즈컨에서는 블리자드 게임들의 최신 소식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연대, 개발자 패널, 의상 경연 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블리즈컨2013은 블리자드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을 공개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11월 8일과 9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