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문협, 워크숍 통해 진로 논의…조직정비로 위기극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516564252649_20131015171316dgame_1.jpg&nmt=26)
5일 KT거제수련원에서 열린 인문협 추계 워크숍에는 임원, 대의원, 사무국 직원 등 총 98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관개정 안건에 대한 상정이 주를 이룬 임시총회를 시작으로 'PC방 해피 스타트' 캠페인, 교육위원회, 자율지도위원회 발대식이 이어졌다.
또 기존 2인이던 부회장은 4인 이내로 둘 수 있게 됐고, 선출직 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1차에 한해 중임할 수 있다. 아울러 중앙회는 지부장 업무지침서를, 각 지부는 지회장 업무서를 작성해 연 1회 이상 교육을 하는 규정이 신설됐다.
이어 제 값 받는 PC방, 밝은 PC방 만들기, 봉사하는 PC방을 주제로 하는 'PC방 해피 스타트' 캠페인이 소개됐고, 김병곤 협회장은 각 지역별 지회장 및 지부장들에게 해당 캠페인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문협 김병곤 협회장은 "그동안 워크숍은 친목을 다지는 성격이 강했다"며 "이번에는 형식을 갖춰 준비했기 때문에 회원들의 거부반응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반응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김 협회장은 "협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며 "이번 워크숍이 협회 및 PC방 업계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