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구마구, 2013 KBO 선수카드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1617502362583_20131016180343dgame_1.jpg&nmt=26)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2013년 프로야구 정규시즌의 실제 성적을 반영한 '2013 KBO 정규선수카드' 업데이트를 16일 단행했다.
넷마블은 "시즌이 종료된 후 약 10여일 만에 빠르게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KBO기록과 활약수준에 따른 카드 등급적용"이라며 "이변이 많았던 해 인만큼 각 구단별 팬들의 기대도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거포로 거듭난 넥센의 박병호를 비롯해 승리의 아이콘 LG 류제국, 2013 최고의 용병 SK 세든, 차세대 국가대표 유격수 삼성 김상수 등 40여 개의 레어카드가 새롭게 등장했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마구마구'의 2013 정규선수카드 업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려온 이용자들을 위해 최대한 발 빠르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며 "KBO 2013 선수카드로 그래픽, UI 등 완벽하게 새로워진 '마구마구'를 더욱 재밌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KBO 정규선수카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늘부터 23일 까지 특별 선물상자를 지급하며 오는 23일부터는 이용자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통큰 네가지 이벤트도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네가지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만하면 랜덤레어카드와 최대 35만 거니를 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팀의 스태프카드 풀세트와 각종개발권, 계급점프권 등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올해로 서비스 8주년을 맞은 '마구마구'는 누적회원 900만 명을 넘어서고 PC온라인 야구게임에서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국내 넘버원 야구게임이다. 최근 '진화의 시작'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대대적인 리뉴얼을 진행하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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