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검은사막, 이카루스와 바통터치…게임 대작 '러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310005206760_20131023101519dgame_1.jpg&nmt=26)
위메이드는 23일 자체 개발 중인 신작 MMORPG '이카루스'의 최종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테스트 기간은 29일까지로, 일주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테스터들과 이카루스 기사단, 그리고 초대권을 이용해 등록한 이용자들에 한해 진행된다.
위메이드는 이번 테스트에서 사란트의 성, 하카나스 직할령 및 왕국령, 멸망의 공역 등의 지역을 누비며 30레벨까지의 캐릭터 육성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몽환적인 분위기가 일품인 설원 지역 '파르나의 땅', 기존의 탑승 펠로우를 변형해 전투에 투입시키는 '동행 펠로우', 펠로우 봉인 및 합성, 1대1 결투 시스템(PvP) 등 신규 콘텐츠의 실체를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석훈 이카루스 개발팀장은 “지난 1차 테스트를 통해 확인된 '이카루스'만의 재미를 발전시키고, 대작으로서의 충분한 완성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핵심 요소들의 확장, MMORPG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요소들을 강화한 이번 테스트를 재미있게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오는 29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하면, 모니터, 피자, 이어폰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행운권을 선물하고, 같은 기간 동안 매일매일 새로운 펠로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