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온라인게임 신작 러시, PC방도 비수기 영향 無](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510190511114_20131025171910dgame_1.jpg&nmt=26)
지난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PC방 평균 가동률은 29.1%(게임트릭스 기준)로, 추석 대목이 낀 9월(29.96%)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었다. 최대 성수기인 8월 PC방 평균 가동률인 30.79%와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게임 소비심리가 다소 위축되는 가을 비수기에도 PC방 업계가 별다른 타격을 입지 않은 것이다.
웹젠의 '아크로드2' 역시 이같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18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아크로드2'는 첫 날 14위를 기록, 12위까지 올랐다가 꾸준히 점유율과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갓 출시된 신작 온라인게임을 접하기 위해 PC방을 찾은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
이같은 흐름은 올 연말까지 지속될 전망이다. 25일 넥슨이 서비스하는 '도타2'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고, 오는 30일에는 엠게임의 '다크폴', 연내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이카루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하스스톤:워크래프트이 영웅들' 등 굵직한 대작들이 쏟아져 나와 PC방 업계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