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윈드러너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성황리 마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02510483029194_20131025110237dgame_1.jpg&nmt=26)
'카라'(KARA, Korea Animal Rights Advocates)는 동물들의 생명권을 지켜주고자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올바른 동물 보호법 개정을 위한 연구와 제안, 개식용 반대, 동물 실험 금지, 채식 문화 운동 전개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총 51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등 유기동물 후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후원금은 유기동물 지원, 학대 동물 보호, 동물 복지를 위한 정책 지원 등 '카라'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활동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24일에는 위메이드가 운영중인 사회공헌 봉사단 '위메이드 G.I.V.E.'와 이용자 봉사단이 용인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소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을 직접 방문해 청소, 산책, 돌봄 체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 집'은 2003년부터 유기견을 구조 보호를 시작, 학대 받고 버려진 유기동물 약 220여 마리를 구조하고 돌보는 곳이다. 더불어 위메이드 임직원들의 월급 우수리 후원으로 마련된 후원금과 유기동물들을 위한 간식 등도 전달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