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엑스씨] 넥슨컴퓨터박물관 세 번째 팝업뮤지엄 지스타서 개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0116055791459_20131101162128dgame_1.jpg&nmt=26)
개인용 컴퓨터가 처음 보급되던 시기의 기쁨과 설렘을 테마로 한 이 행사는 넥슨컴퓨터박물관의 소장품 중, 초기 개인용 컴퓨터로 출시됐던 모델을 중심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애플의 설립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과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컴퓨터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한메타자교사'를 활용한 현장이벤트가 진행되며 넥슨컴퓨터박물관의 모든 소장품 정보를 담고 있는 NCM 라이브러리 앱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팝업뮤지엄'(pop up museum)은 팝업북(pop up book)처럼 '박물관을 길 위에 펼쳐놓는다'는 의미로 디지털 콘텐츠를 전시, 공연, 교육 등 접근성을 높인 다양한 형식으로 발현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은 2011년 '1st 팝업뮤지엄: 만지는 추억의 오락실', 2012년 '2nd 팝업뮤지엄: 컴퓨터는 극장이다'를 선보여 관람객의 좋은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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