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기대작 MORPG '타이탄워리어' 첫 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0516373282069_20131105165302dgame_1.jpg&nmt=26)
게임빌의 모바일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인 게임빌엔(GAMEVIL&)이 첫 번째로 내놓은 '타이탄워리어'는 모바일 액션의 완성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하고 나선 게임이다.
차원이 다른 핵엔슬래시 액션의 쾌감과 디테일이 살아 있는 스킬 콤보 등이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최대 4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파티 플레이가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기사(Knight), 성기사(Crusader), 파이로커터(Pyrocutter)를 통해 다양한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전직 시스템도 볼거리다.
캐릭터마다 기능적, 비주얼적 차이가 뚜렷하여 새롭게 육성하는 재미가 크고, 직업별 역할을 고려한 파티 구성으로 전략적이고 다이내믹한 전투 등 풍부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타이탄워리어'는 내년 1분기 전 세계 시장 출격 앞두고 현재 마지막 담금질 중에 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