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위닝온라인 12월 종료…보다 강력한 신작 온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0611394957860_20131106115800dgame_1.jpg&nmt=26)
'위닝일레븐온라인'은 NHN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으로 지난해 12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네이버 스포츠와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연내 '위닝일레븐 온라인' 신작의 첫 비공개테스트 진행을 목표로 막바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 첫 테스트 일정을 조율 중에 있으며 정식 제목 역시 선정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새롭게 선보일 '위닝일레븐온라인'에서도 기존 이용자들이 원활히 게임플레이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기준을 적용한 보상 정책을 마련해 신작에서 동일한 가치를 지니는 아이템으로 제공하는 등 기존 이용자들이 만족할만한 수준의 보상을 다각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보상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