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2013년 9월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엔비어스가 개발한 '에오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의 1/3이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일만큼 올해 쟁쟁한 작품들이 많이 선정됐다"며 "외산 게임의 점유율이 높은 온라인 게임시장에서 첫 개발작으로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에오스(EOS)'가 국내외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오랫동안 사랑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로드컴플릿의 '디스코판다:BJ대격돌'은 '에오스'와 함께 9월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고, 블리스소프트의 모바일 게임 '돼지러너'는 10월 우수게임으로 뽑혔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