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는 북미 e스포츠 사이트를 통해 한국에서 시즌4 롤드컵이 열린다는 소식과 함께 올스타전을 유럽에서 연다고 전했다.
'롤' 올스타전은 롤드컵 전초전 성향이 짙다. 시즌3 올스타전 우승팀에게는 해당 지역에 롤드컵 출전권 한 장이 수여됐고, 최하위를 제외한 모든 팀들의 지역에는 8강 시드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시즌1 롤드컵 참가팀은 8팀, 시즌2는 12팀, 시즌3는 14팀으로 그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다가오는 시즌4 '롤' 올스타전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즌3 '롤' 올스타전은 지난 5월 중국 상해에서 개최됐고, 한국 올스타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