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대상13] 남경필 협회장 "중독법, 잘 해결될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1319393363800_20131113195740dgame_1.jpg&nmt=26)
남경필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이하 K-IDEA) 협회장은 13일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근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게임을 알코올, 마약, 도박과 함께 4대 중독에 포함시키는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과 관련해 업계가 크게 당황하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다.
남 협회장은 또 "오늘 이 자리에는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다섯이나 왔다"며,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라고 말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시상식에는 김상민, 김영주, 윤재옥, 이이재, 서병수 등 새누리당 의원들이 남 협회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
남 협회장은 자율규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게임이 국가의 차세대 성장동력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면서 "다만 게임에 중독되는 청소년들이 생겨나는 부작용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먼저 해결해 나가면 국민들한테 더욱 사랑받는 산업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부산=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