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마일게이트·JYP 맞손, 한류 콘텐츠 전도사 됐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1811115418620_20131118155050dgame_1.jpg&nmt=26)
스마일게이트는 18일 서울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위한 MOU(업무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중화권 온라인게임 순위 1위를 비롯해 최근 남미지역 브라질에서 FPS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76개국, 4억명이 즐기는 글로벌 게임 ‘크로스파이어’를 통해 게임 콘텐츠를, JYP는 Miss A, 2PM 등 한류를 이끌어가는 연예인을 통해 양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문화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뒀다.
이를 통해 스마일게이트는 JYP와 K-콘텐츠의 문화전도사가 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캐릭터 및 콘텐츠 사업, 마케팅을 비롯, 라이프스타일러로서의 K-콘텐츠 생태계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많은 기업들과의 상생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손세휘 스마일게이트 사업실장은 “이번 MOU체결이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가는 두 기업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식, 기술, 재능 등을 각자의 분야에서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양사가 만나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종록 JYP 부사장은 “미쓰에이와 2PM이 참여한 크로스파이어 프로모션 영상을 시작으로 문화콘텐츠 사업 플랫폼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될 것이다”면서 “단순히 게임과 엔터테인먼트의 콜라보레이션이 아닌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최전방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