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다시 찾은 '던파 페스티벌'…클라라·걸스데이 뜬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211321736842_20131122115329dgame_1.jpg&nmt=26)
올해로 7번째를 맞는 '던파 페스티벌'은 2007년부터 매년 개최돼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되는 자리. 신규 캐릭터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가 페스티벌을 통해 소개된다. 넥슨은 오는 12월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장에서 '던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넥슨은 행사에 앞서 21일, 23일 2번에 걸쳐 초대권 배포 이벤트를 갖는다. 게임 내 던전에서 획득한 '응모권' 아이템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사위를 굴려 행운의 숫자 ‘7’이 나오면 초대권을 지급한다. 해당 응모권은 게임 내 마을에서 ‘힘’, ‘체력’, ‘지능’ 등 다양한 능력치 강화 효과(버프)아이템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던파 페스티벌'에 참석한 이용자들에게는 ‘5만 세라쿠폰’이 지급된다. 또,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골드코인’, ‘지옥파티초대장’, ‘성장의 계약’, ‘해방의 열쇠’ 아이템 및 후드티셔츠 경품이 제공된다.
이 밖에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F1 결투 천왕대회’ 개인전 및 대장전 우승팀의 국가를 맞히는 이용자에게는 ‘마스터 계약 패키지(7일)’를 선물한다.
‘던전앤파이터’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네오플 노정환 실장은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 “던전앤파이터를 즐겨주시는 이용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던파 페스티벌'은 던파 공식홈페이지 및 ‘곰TV’, ‘다음TV팟’ 등 그 외 다양한 채널들을 통해 생중계 된다. 12월 6일에는 F1 결투 천왕대회 1차전이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해당 경기는 곰TV를 통해 한국과 중국에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