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시즌4' 롤 무엇이 어떻게 바뀌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715574025850_20131127161754dgame_1.jpg&nmt=26)
◆ 서포터를 위한 새로운 골드 아이템 등장
새로 등장할 골드 아이템은 '고대 주화', '주문도둑의 검', '고대유물 방패' 등 3가지 계열로 나뉜다. 이 아이템들은 구입가가 365골드로 처음부터 구입할 수 있으며, 두 단계를 거쳐 최종 아이템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5초당 체력, 마나 재생과 함께 주변에서 미니언이 쓰러지면 2골드를 획득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진 '고대 주화'는 최종 아이템인 승천의 부적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20% 효과를 얻으며, 액티스 스킬로는 3초간 주변 아군의 이동 속도를 40% 증가시킬 수 있다.

주문력 10과 함께 마나 재생력, 챔피언에 대한 기본 공격 시 4골드를 획득하는 옵션을 가진 '주문도둑의 검'은 최종 아이템인 '서리 여왕의 지배'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서리 여왕의 지배'는 주문력 50과 함께 고유 사용 효과로 대상 적 챔피언과 주변 모든 적을 얼릴 수 있어 주문력 기반 서포터 챔피언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대유물 방패'는 체력 50, 채력 재생력과 함께 고유 지속 효과로 기본 공격 시 체력이 250 이하인 미니언을 처치, 가장 가까이 있는 아군 챔피언의 채력을 10만큼 치유하며, 이 챔피언에게 미니언을 처치한 골드와 함께 5골드를 부여한다. 또 최종 아이템인 '산악 방벽'을 갖출 경우 현재 체력의 20%를 소모해 4초동안 아군에게 보호막을 씌우는 액티브 스킬을 획득, 아군 보조에 특화된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 장신구 추가
'예언자의 영약'이 삭제됐고, 일반 와드의 소지 및 설치에 제한이 생기면서 시야 확보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됐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장신구다.
60초간 지속되는 와드를 설치할 수 있는 '와드 토템', 4초 동안 덫이나 장치, 투명 와드를 드러내고 차단할 수 있는 '탐지용 렌즈', 1초 동안 천리안을 쓸 수 있는 '수정 구슬' 등 세 가지 장신구는 시작 시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또 이 장신구들은 9레벨이 되면 자동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며, 이후 475골드를 들여 한 번 더 진화시킬 수 있다.
'와드 토템'의 경우 최종 진화시 '상급 투명 토템'과 '상급 투명 감지 토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상급 투명 토템'으로 진화 시 투명 와드 시즌 반경이 크게 증가하고, 지속시간 또한 180초로 늘어나게 된다. '상급 투명 감지 토템'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파괴될 때까지 주변의 투명한 유닛을 드러내주는 불투명 와드를 설치할 수 있다.
◆ 맵 그리고 포탑의 변화
소환사의 협곡 지형이 변경된다. 일단 맵 전체의 수풀이 변경된다. 와드 하나로 수풀 하나를 모두 밝힐 수 없거나 적 챔피언과 같은 수풀에 숨을 경우 서로가 보이지 않는 곳이 없게 된다. 상단, 하단 라인 수풀의 경우 기존 2개에서 3개로 쪼개졌고, 정글 내 몇몇 수풀은 삭제되거나 길이가 짧아졌다.
![[이슈] '시즌4' 롤 무엇이 어떻게 바뀌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715574025850_20131127161755_3.jpg&nmt=26)
또 고대 골렘 및 늑대 야영지 근처에 새로운 중립 몬스터 야영지가 추가됐다. 중립 몬스터는 챔피언 레벨에 따라 성장하며, 챔피언이 자신보다 더 높은 레벨의 몬스터를 사냥하면 추가 경험치가 주어진다. 이로써 게임 후반으로 갈수록 라인에 서는 챔피언보다 레벨이 낮았던 정글러의 문제점이 해결됐다.
포탑 파괴에 대한 보상 역시 바뀌었다. 이전에는 포탑을 파괴할 경우 팀 구성원 전체에게 고르게 골드가 지급됐지만 시즌4에서는 주어지는 전체 골드량이 하락했다. 대신 포탑 파괴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더 많은 골드를 얻을 수 있다. 또 외곽보다 내부 포탑은 더 많은 골드를 지급하며, 억제기 앞 포탑에 대한 보상은 더 크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