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토종 네이버 앱스토어, 구글·애플과 '맞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913404991447_20131129140335dgame_1.jpg&nmt=26)
존속법인 네이버는 네이버 앱스토어 활성화를 위해 개발사가 보다 많은 매출을 가져갈 수 있는 파격적인 수익배분 조건을 내걸었다. 유수의 모바일게임 개발사 유치를 위한 플랫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핵심 모바일 콘텐츠인 양질의 게임 확보를 위한 노력에도 힘쓰고 있다. 네이버는 지난 9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모바일게임 플랫폼을 내년 2월 내로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경쟁 플랫폼 카카오 게임하기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를 바탕으로 하는 것과 달리 해당 플랫폼은 네이버 앱스토어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네이버 모바일게임 플랫폼은 현재 입점 파트너업체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내년 중 수수료 10%를 부과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또 지금은 혼재돼 노출되고 있는 게임과 비게임 콘텐츠를 명확히 구분하는 페이지 개편 작업을 곧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준영 네이버 앱스토어 부장은 "네이버 앱스토어의 인지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페이지 개편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