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도타2 홀릭 스튜디오에 '캡틴' 떴다…이용자 반응 '굿'](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0314392358631_20131203145901dgame_1.jpg&nmt=26)
넥슨이 전국 규모로 진행하는 '도타2' PC방 프로모션인 홀릭 스튜디오에 '캡틴'을 배치하면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홀릭 스튜디오에 참가한 신규 이용자들은 '캡틴'과 함께 플레이를 하며 '도타2'의 기본적인 시스템이나 다루기 쉬운 영웅, 스킬 연계,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다. 또 '도타2' 플레이 경험이 있는 이용자들은 '캡틴'과 팀을 구성해 다른 PC방의 '캡틴팀'과 대결을 펼칠 수도 있어 참가자들은 더욱 흥미진진하게 홀릭 스튜디오를 즐길 수 있다.
넥슨 관계자에 따르면 '캡틴'은 심사를 거쳐 지역별로 한 명씩 선발했다. 지난 11월은 수도권 5명, 지방 4명 구조로 운영됐다. 다소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됐던 홀릭 스튜디오를 좀 더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도타2' 전문가를 배치했다는 것이 넥슨 측의 설명이다.
또 '캡틴'은 홀릭 스튜디오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플레이를 하는 동시에 아프리카TV 방송까지 겸한다. '캡틴'마다 각자 다른 콘셉트를 가지고 방송을 진행하는 만큼 직접 홀릭 스튜디오에 참여하지 못한 이용자들도 방송을 보면서 간접적으로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
'캡틴'과 관련해 넥슨 관계자는 "'캡틴'으로 인해 '도타2'를 더욱 알기 쉽게 배울 수 있었다는 참가자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캡틴'이 가세하면서 더욱 즐거워진 홀릭 스튜디오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