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엠플레닛 '레전드오브파이터' 신규 콘텐츠 공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0515194059629_20131205155025dgame_1.jpg&nmt=26)
엠플레닛은 5일 겔럭시게이트가 개발한 '레전드오브파이터'의 정식 서비스에 앞서, 향후 추가될 콘텐츠 내용을 공개했다.
또한 미공개 상태였던 '데저트 루씨' 지역과 함께 ‘레전드오브파이터’의 특색 중 하나인 인세인 던전 지역 3곳도 공개 된다. 이와 함께 '유적 던전'이 정식으로 공개되며 40레벨까지의 스킬과 아이템 등 추가 컨텐츠들도 추가된다.
'데저트 루씨' 지역(또는 월드)은 32 ~ 40 레벨 구간의 신규 월드로써, 초반 월드인 포트 세일럼을 떠나 본격적인 전개로 돌입하는 지역군이다. 사막의 거대 유람선인 이 데저트 루씨는 이 지역의 거점이 되는 함교를 중심으로 객실, 레스토랑, 어뮤즈먼트, 연회장, 갤러리, 휴게실의 6개 던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격적으로 플레이어들의 능력치를 시험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인세인 던전’이 포트 세일럼의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등장한다. 신규로 공개되는 ‘인세인 던전’은 기존의 인세인 던전에서 한층 진화하여, 파티 단위의 협력 전략 플레이가 필요한 총 3개소의 던전을 새롭게 선보이게 된다.
‘지하 대피소’, ‘저주받은 흉상’, ‘망자의 나선’으로 명명된 이 던전들은 각각 좀비에게 포위된 주민들을 피격시키지 않고 구출하는 임무와, 적들이 생성시키는 마법 물체의 신속한 파괴, 끝없이 낙하하는 적들을 절벽으로 밀어 떨구는 등의 역동적인 재미를 제공한다.
한편 엠플레닛은 '레전드오브파이터'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오픈 당일 이용자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