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게임업계, 청소년 보호 위해 이통사·단말기 회사와 '맞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211392647905_20131212120548dgame_1.jpg&nmt=26)
게임회사는 모바일게임 콘텐츠에 대한 표준화된 국제 등급분류 기준 마련에 착수하기로 했으며, 통신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을 가족이 확인하고 협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로 배포하기로 했다. 단말기 제조회사는 표준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장착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 행사는 오는 16일 오전 9시 30분 국회 귀빈식당에서 관계 기업, 관련 정부 부처 장관 및 국회 상임위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