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디아3 확장팩 국내 테스트 돌입…게임팬들 '술렁'](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1310114320767_20131213101444dgame_1.jpg&nmt=26)
블리자드코리아는 13일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자'(이하 영혼을 거두는자)의 F&F 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달 말 해외에서 먼저 열린 F&F(family and friend) 테스트가 국내까지 확장된 것으로, 직원의 가족과 친구, 일부 매체 등 극히 제한적인 이용자만 참가할 수 있다. 지난 12일 주요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영혼을 거두는자'의 테스트 참가 자격을 부여받았다는 게시글이 다수 올라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블리자드코리아는 "13일부터 극히 일부 국내 게이머를 대상으로 하는 '영혼을 거두는자' 테스트가 시작된다"면서 "F&F 테스트 단계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모습이며, 많은 내용이 출시 버전에서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고한 '영혼을 거두는자' 베타 테스트는 아직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아블로3'의 차기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는 자취를 감췄던 타락한 대천사 말티엘(Malthael)과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말티엘에 맞서 싸울 새로운 영웅 성전사(Crusader)가 추가되며 서부원정지(Westmarch)에서부터 부정한 혼돈의 요새(Pandemonium Fortress)까지 '디아블로3'의 스토리를 이어갈 새로운 5막을 선보인다. 최고 레벨도 70으로 높여 기존 캐릭터들을 플레이하던 게이머들도 새로운 기술 및 능력을 습득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