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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축구팀] 게임 뜨니 웹툰도 화제…조석 '풋볼 데이브레이커' 주목

전세계 5만 명 축구선수로 나만의 축구팀을 만들 수 있는 축구 웹 시뮬레이션 게임이 등장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자체 개발하고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서비스 되는 '풋볼데이'가 그 주인공. 원래 한 식구였던 NHN엔터와 네이버는 '야구9단'을 통해 게임과 인터넷포털의 시너지 효과를 경험했다. '풋볼데이'는 양사의 두 번째 시도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을 받고 있다. <편집자주>

# 글 싣는 순서
[나만의 축구팀]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 흥행 신호탄
[나만의 축구팀] 풋볼데이 방대한 선수층에 '깜놀'…선수만 5만명
[나만의 축구팀] '풋볼데이'를 통해 본 최고 인기 리그는?
[나만의 축구팀] 게임 뜨니 웹툰도 화제…조석 '풋볼 데이브레이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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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축구팀] 풋볼데이 참여만해도 경품 '와르르'

[나만의 축구팀] 게임 뜨니 웹툰도 화제…조석 '풋볼 데이브레이커' 주목

웹툰 '마음의소리'로 유명한 조석 웹툰 작가의 신작 '풋볼데이 브레이커'가 화제다. '풋볼데이'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덩달아 웹툰도 주목받는 분위기다.

조석 작가는 지난달 18일부터 네이버 만화 서비스를 통해 축구 웹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를 소재로 한 '풋볼 데이브레이커'를 연재 중이다.

'풋볼 데이브레이커'는 조석 작가의 특유의 상상력과 다양한 에피소드가 결합되면서, 다양한 재미를 낳고 있다. '풋볼데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만큼, 사용자들은 물론이거니와 축구팬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웹툰에서는 축구에 빠진 '축덕녀'와 회사 사장, 팀장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일상생활과 '풋볼데이'가 조화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게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추가 설명도 들어있다.

이번 웹툰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석이면 일단 보는거다", "게임이 하고 싶어진다", "조석이면 웹툰도 재밌을 듯", "월요일부터 즐거워요", "어머 이건 꼭 봐야해", "검증된 재미, 풋볼데이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데이 브레이커'는 현재 5회까지 나왔으며, 매주 월요일 공개된다. 이 웹툰의 소재가 된 '풋볼데이'는 지난달 24일부터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국제축구선수연맹(FIFPro)와의 계약을 통해 전세계 5만명 이상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46개 이상의 리그가 탑재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또 국내 최초로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선스를 확보, 구자철, 손흥민 선수 등을 구단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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