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위닝일레븐 온라인2014 1월 3일 첫 테스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417290715684_20131224172958dgame_1.jpg&nmt=26)
![[이슈] 위닝일레븐 온라인2014 1월 3일 첫 테스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417290715684_20131224172958dgame_2.jpg&nmt=26)
'스페셜 인비테이셔널 테스트'는 극비리에 개발 중이던 '위닝일레븐 온라인2014'를 이용자들에게 첫 공개하는 비공개테스트로 전작 '위닝일레븐 온라인' 이용자를 최우선으로 선정, 초대권(Beta Key)을 지급하고 기존 이용자 외 일반 이용자들도 테스트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를 통해 추가 초대할 예정이다.
'위닝일레븐 온라인2014'는 콘솔 버전인 '위닝일레븐2014'에 적용된 최신형 하복(Havok) 물리 엔진과 폭스(Fox) 그래픽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장착돼 드리블, 패스, 충돌시의 작용과 반작용 등 축구공과 선수의 움직임에 현실감이 극대화됐으며 선수 머리카락, 유니폼의 휘날림 등 세밀한 부분까지 구현된 그래픽도 실사감의 극치를 보여준다.
게임성에 있어서도 '위닝일레븐'의 최대 강점인 조작감을 완벽하게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선수 능력치를 100% 제공하는 비책을 선보인다. 이에 이용자들은 선수 강화를 하지 않아도 처음부터 선수의 모든 능력을 구사할 수 있어 게임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장 축구다운 축구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스페셜 인비테이셔널 테스트'에 초대받은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한편 참여하지 못하는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했다. 눈에 익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얼굴에 맺힌 땀방울, 상대선수를 위협하는 태클까지 실제 경기와 같은 그래픽과 플레이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스페셜 인비테이셔널 테스트'를 시작으로 선수 스탯과 시스템 등의 완성도를 점차 높여나가는 과정을 거쳐 내년 1분기에 '위닝일레븐 온라인2014'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