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코팡·윈드러너 맞손…시너지 효과 어디까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2615484124238_20131226155431dgame_1.jpg&nmt=26)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이은상)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트리노드(대표 김준수)가 개발한 '포코팡 for Kakao'(이하 포코팡)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가 서비스하는 '윈드러너 for Kakao'(이하 윈드러너)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부터 '포코팡' 신규 이용자가 3레벨 달성 시 '윈드러너'의 아이템 구매 수단인 루비 20개를 지급받게 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마케팅실 신지애 실장은 "최근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출시하고 있는 NHN엔터테인먼트와 마케팅 협업을 진행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가 성공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앞으로 많은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두 회사 모두 모바일게임 사업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코팡'과 '윈드러너'는 카카오가 선정한 2013년 게임대상 12개 작품에도 포함, 올해 최고 인기 게임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포코팡'은 퍼즐게임으로 올해 10월 11일 서비스를 시작해 하루에 약 200만명의 이용자수를 기록할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윈드러너'는 올해 1월 29일에 서비스를 시작, 최단 기간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인기 돌풍을 몰고 온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주력 흥행작으로 현재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내년 1~2월 중에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신작과 '포코팡'의 차기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