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엔씨 김택진·윤송이 부부, '블소' 비무대회 깜짝 방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23011352915846_20131230113644dgame_1.jpg&nmt=26)
김 대표와 윤 부사장은 최근 중국에서 오픈 공개서비스 중인 '블레이드앤소울'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개발팀 및 사업팀을 응원하기 위해 사전 계획 없이 대회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송이 부사장은 결승전이 끝나고 무대에 올라 직접 시상하기도 했다. 본래 시상식에는 엔씨소프트 사업팀 관계자가 상금과 상패를 전달할 예정이였다.
윤송이 부사장은 “앞으로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엔씨소프트가 되겠다”며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여러 시스템 개선과 이용자들의 조언을 받아 더욱 발전하는 비무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지속적인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대회를 약속했다.
한편 이날 비무제 대회에서는 검사 캐릭터를 사용한 ‘x미야모토 뉴뉴x’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윤송이 부사장은 우승자에게 15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으며, 김택진 대표는 관람석에서 비무제 우승자를 축하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