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블리자드, 신작 3종 세트로 PC방 시장 공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912583121306_20140109152117dgame_1.jpg&nmt=26)
PC방 업계는 블리자드 신작들이 언제 출시될지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등장할 블리자드 신작은 '하스스톤',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자',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다. 이중 공개 일정이 확정된 게임은 오는 3월 25일 출시되는 '디아블로3'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자' 1종으로 나머지 두 게임은 아직 론칭 시점이 묘연한 상황이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확장팩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통상 4-5개월 동안 이어지는 새로운 PvP(투기장) 시즌이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게임 내 밸런스를 총괄하는 브라이언 홀린카(Brian Holinka) 시니어 PvP 디자이너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투기장 시즌을 계획 중에 있으며 투기장 시즌은 20주에서 25주(5달에서 6달)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따라서 해당 투기장 시즌이 종료되는 6월, 늦어도 7-8월에는 '드레노어의 전쟁군주'가 업데이트될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확장팩 콘텐츠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개 테스트 서버는 1분기 중 등장할 예정이다.
블리자드 관계자는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심장' 1종 게임만을 출시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이례적으로 다수의 게임들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주어진 출시 일정에 최고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