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 거울전쟁, 인도네시아서 글로벌 무대 첫 출사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0916241579722_20140109163640dgame_1.jpg&nmt=26)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베타는 거울전쟁의 첫 해외 서비스이며, 지난 12월 현지에서 진행된 대규모 오프라인 FGT(Focus Group Test) 행사의 고무적인 반응에 뒤이어 곧바로 진행되는 서비스라 엘엔케이 뿐 아니라 현지 퍼블리셔 역시 기대감이 크다.
크레온 김수현 대표는 “그 동안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온라인 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해 온 크레온의 노하우를 총동원해 거울전쟁의 런칭을 준비해왔다. 사전에 진행했던 거울전쟁 단독 온,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유저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지화에 노력한 만큼 성공적인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으며, 엘엔케이 남택원 대표이사는 “거울전쟁의 인도네시아 수출계약부터 오늘 런칭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꾸준히 현지화 및 게임 컨텐츠 보완작업을 진행해 왔다. 오늘 오픈베타를 통해 인도네시아 유저들이 거울전쟁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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