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위닝일레븐온라인2014, 호평 속 첫 평가전 마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016181311285_20140110162126dgame_1.jpg&nmt=26)
이번 비공개테스트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전작 '위닝일레븐온라인' 이용자를 최우선으로 선정하여 초대권을 지급하고, 초대받은 이용자만 참가할 수 있는 ‘스페셜 인비테이셔널’ 형태로 치러졌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총 2만 여명의 이용자들에게 제한적으로 초대권을 배포했으며,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의 96%가 게임에 접속, 5일 동안 지속적으로 테스트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닝일레븐온라인2014' 게시판에는 초대 받지 못한 이용자들의 초대권 발급 요청도 쇄도했다.
첫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이용자들은 선수들의 땀방울까지 실사처럼 표현된 그래픽, 실제 축구로 착각할 정도의 선수 특유의 슛 동작, 리액션, 개인기 등 게임 모션, 3D로 구현되어 신선하고, 편의성 높은 유저인터페이스(UI), 선수능력치가 모두 반영된 팀 플레이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렸다.
반면에 수비 인공지능(AI), 선수 특정 모션 등에 대해서는 다소 보완이 필요하며, '위닝일레븐온라인2014'는 특유의 정교한 조작이 요구되는 게임이기에 조작법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의 경우 패스 실행 시 어려움이 있었다며 공개서비스(Open Beta Test) 시에는 개선되길 바란다는 의견도 있었다.
NHN엔터테인먼트 우상준 총괄디렉터는 “위닝일레븐온라인2014의 진가인 ‘정교한 조작감’을 이용자들이 공감하고 감탄했기에 기본 판은 잘 짜여졌음이 검증된 테스트였다”고 말하고 “이제부턴 디테일 싸움이다. 이용자들의 의견을 십분 반영하고, 초보 이용자와 상급 이용자 모두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비장의 콘텐츠들로 공개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