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구미코리아 청계산서 신년 각오 다져…퍼블리싱 강화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12232247798_20140113122454dgame_1.jpg&nmt=26)
모바일 슈팅게임 '진격 1942'와 일본에서 정통 RPG 붐을 일으킨 본격 신세대 RPG '브레이브 프론티어'로 쉼 없는 지난 한 해를 보낸 구미코리아는 2014년 'One step beyond'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퍼블리싱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을 발표했다. 이용자 중심의 고품질 게임을 서비스하며 퍼블리싱 회사로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구미코리아 구자선 부사장은 "2013년 구미코리아 게임에 대한 사랑 감사 드린다"며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2014년은 더욱 멋진 게임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으니 큰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07년 설립된 구미는 전 세계 5개의 지사, 500명의 임직원과 함께 모바일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일본에서는 소셜 게임 플랫폼 서비스인 그리(GREE)에 13개 이상의 모바일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EA와 공동으로 개발한 '피파 월드 클래스 사커'(FIFA World Class Soccer)는 2012년 그리의 6개월 이상 매출 1위를 차지하며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일본 굴지의 개발사인 캡콤 등과 모바일게임을 공동개발하기도 했다.
구미코리아는 2012년 설립된 한국 지사로 국내 모바일 플랫폼사, 퍼블리셔들과 함께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 팀을 꾸려 국내 자체개발 게임 출시 및 퍼블리싱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