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MMO 엘로아 첫 테스트… 재방문율 60%](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15303482143_20140113153129dgame_1.jpg&nmt=26)
이번 첫 테스트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총 33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쉬운 게임성과 빠른 레벨업, 자유자재로 조합 가능한 나만의 스킬 등으로 큰 관심을 얻었다. 특히 첫째날 부터 3위로 등극한 실시간 검색어와 60%의 재방문율은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첫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이용자들은 '엘로아'를 통해 처음 접한 테세변환시스템은 플레이 도중 각 무기 타입별로 보유한 스킬들을 자신의 전투 스타일대로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어서 신선했으며, PvP모드 역시 조작이 쉬운 반면 화려한 그래픽과 높은 타격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무엇보다 PvP모드는 다양한 무기타입이 해당 모드에 맞춰 특화된 만큼 '엘로아'만의 차별화된 상위 콘텐츠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향후 넷마블은 1:1 전투부터 일반 이용자도 난입가능한 최대 100 VS 100까지 총 5개에 이르는 PvP모드를 더할 예정으로 이용자들의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증폭시키고 있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존 게임들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엘로아'만의 재미를 제공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상반기 내 '엘로아' 공개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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