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바일게임 '진격의거인: 자유의포효'가 일본 시장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영상과 공식 홈페이지(https://ssl.mbga.jp/_game_pre_register?gid=12016412)가 공개된 '진격의거인: 자유의포효'는 현지 소셜게임 업체인 디엔에이(DeNA)와 국내 개발사가 공동 개발한 게임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앞서 고단샤로부터 '진격의거인' 라이선스도 확보했다.
'진격의거인'은 인간을 잡아먹는 거인을 상대로 인류의 투쟁을 실감나게 담아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가 임박한 '진격의거인: 자유의포효'은 거인의 습격을 막기 위해 자신만의 방벽을 구축하는 내용을 그렸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