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中 엄지족 매료시킨 패삼국…국내 공략 나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816341516830_20140128163826dgame_1.jpg&nmt=26)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이 지난 27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출시한 '패삼국'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건물을 짓고 군대를 편성해 다른 이용자들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100명 이상의 장수, 창수보병, 궁수, 기마병 등 다수의 병력과 10여개의 전투 방식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미 중국에서는 2012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패삼국'은 탄탄한 게임성과 흥행성으로 서비스 1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속적인 이용자 유입으로 인해 게임 서버가 30여개까지 증설되는 등 롱런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패삼국'은 특히 최초 플레이 시 튜토리얼 퀘스트를 통해 건설 및 전투 방법, 강화 진행 등의 조작법을 제공해 전략 시뮬레이션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라도 쉽고 편하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다. 또한 게임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현재 진행 중인 건물 건설과 업그레이드가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용자가 일일이 시간을 계산하고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준다.
이와 함께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실력을 겨루는 PvP 시스템은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다. 이용자는 영토 공격과 점령, 다른 이용자의 성 공격 등의 방법을 통해 PvP를 즐길 수 있으며 공격에 성공할 시 랭킹 상승과 함께 자원, 최고급 장비 등을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단 전쟁이 커지면 군단 전쟁 혹은 국가 전쟁으로 이어져 패배한 국가는 멸망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실력에 맞는 상대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이용자는 게임 진행 과정에서 국가 내의 군단에 들어갈 수 있다. 군단은 직접 생성하거나 생성된 군단에 신청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군단에 가입하면 솔로 플레이에서 즐길 수 없었던 병력 지원, 군단 전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는 등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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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