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CA] 콘텐츠산업 현장과 소통 주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0514340740547_20140205143458dgame_1.jpg&nmt=26)
홍상표 원장이 직접 나서는 '현장과의 소통'은 콘텐츠 산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효율적 지원정책 마련을 위한 것으로 방송·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콘텐츠 전 분야를 대상으로 연중 계속될 예정이다.
홍 원장은 이어 ▲게임기업 인큐베이팅(Incubating) ▲게임 테스트 서버지원 ▲경영 및 기술지원 ▲자금지원 등 원스톱(One-Stop) 지원체계 구축 등 게임산업 진흥을 위한 게임허브센터의 다양한 사업을 설명했다. 홍 원장은 이와 함께 콘텐츠 분야 창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콘텐츠코리아랩'(CKL)과 연계한 창업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장은 간담회를 마치고 글로벌게임허브센터를 둘러보며 입주기업의 게임을 시연하는 시간을 가진 뒤, 참석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홍 원장은 "오늘 우리 게임산업의 세계적 경쟁력이 어디서 나오는지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면서 "요청하신 사항들은 글로벌게임허브센터를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8일 지역 문화산업 지원기관과의 간담회를 비롯해 △독립제작사협회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한국만화가협회 △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독립음악제작자협회 △한국e스포츠협회 △게임산업협회 △아케이드게임 관련 업체 등 콘텐츠 관련 기업 및 협·단체와의 소통 노력을 연중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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