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TPS 디젤, 북미 수출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1015193680448_20140210152012dgame_1.jpg&nmt=26)
엔에스스튜디오(대표 윤상규)에서 개발한 '디젤'은 시원한 타격감과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슈팅게임이다. 현재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미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 진출,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북미 서비스를 맡은 OG플래닛은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 후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북미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대항해시대 온라인', '라테일', '럼블 파이터' 등이 있다. 양사는 협력 관계를 구축해 현지화 작업을 진행, 2014년 6월경 선보일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오랜 경험과 다양한 해외 서비스를 통해 슈팅 게임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북미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디젤'이 해외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가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