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조이맥스, 2013년 매출 514억원…전년대비 86% 증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1217233232334_20140212172409dgame_1.jpg&nmt=26)
조이맥스는 2013년 모바일게임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하였으며, '윈드러너', '에브리타운', '아틀란스토리' 등 국내외 다수의 히트작을 선보이며 모바일게임 시장의 강자로 우뚝 섰다.
모바일게임 기업으로 변신에 성공한 조이맥스는, 2014년에도 다양한 신작들을 출시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선다.
'윈드러너'의 흥행 성과를 이어나갈 차기작 '윈드러너2'가 준비 중이며, 이외에도 '아이언슬램'등 다양한 장르의 기대 신작들을 출시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PC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중국 시장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넥슨 유럽을 통해 유럽 시장에도 선보이게 돼 그간의 글로벌 성과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조이맥스 김창근 대표는 “2013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한해 준비 중인 신작 게임들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며 “회사의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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