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대작 '블레스' 첫날 반응 "서버 접속만 되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22114081827730_20140221141430dgame_1.jpg&nmt=26)
21일 '블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살필 수 있다. 특히 접속에 애를 먹었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서버 증설 및 안정화가 현재 '블레스'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할 문제라는 분석이다. 한 이용자는 "바로 게임을 실행했는데 대기자수가 1400명, 결국 게임은 하지도 못했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 다른 이용자도 "베타키를 너무 심하게 배포한 게 아니냐"라는 의견이 나올 정도였다.
캐릭터들의 동작도 자연스럽다는 의견도 나왔다. "전투 모션, 일반 모션 등이 자연스러워서 좋다. 사람있는 곳에서는 렉이 걸리긴하지만 차차 나아질 듯", "버서커로 하는데 타격감이나 모션이 괜찮네요", "게임 자체는 재밌지 않나요, 개선할 것만 다 개선하면 꽤 흥할 것 같은데" 등 의견을 살필 수 있다.
한편 '블레스'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최관호)가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해 개발 중인 대형 MMORPG다.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종족, 진영, 월드의 대서사 구조를 기반으로 탄탄한 스토리가 강점이다. 살아있는 세상을 연상케 하는 수준 높은 그래픽, 다양한 전투 콘텐츠 등을 선사한다.
'블레스' 비공개테스트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