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프로야구매니저, 엔씨소프트 '플레이엔씨' 채널링 서비스 시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2411351415954_20140324114016dgame_1.jpg&nmt=26)
엔트리브소프트는 24일 엔씨소프트와 '프로야구매니저' 채널링 계약을 맺고, 오는 27일부터 엔씨소프트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를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계약으로 플레이엔씨 회원들은 별도의 가입 없이 '프로야구매니저'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튜토리얼, UI 개편 등 신규 이용자들을 위해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한 '프로야구매니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블소'의 캐릭터들 중 하나가 '프로야구매니저'의 부매니저로 등장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이용자들의 투표를 통해 남소유, 유란, 진서연 등 블소의 인기 여자 캐릭터 가운데 한 명을 선정, 이를 게임의 부매니저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부매니저는 게임에서 진행을 돕고 조언을 주는 역할을 담당한다. '프로야구매니저'의 꽃이라고 불리는 부매니저에는 그동안 아나운서, 모델, 탤런트 등이 활동했다. 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건 최초다.
엔트리브소프트 김동석 라이브사업실장은 "프로야구 매니저는 20-30대를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는 게임으로 플레이엔씨의 이용자 연령대와 교집합을 이루는 부분이 많다고 판단해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며 “채널링과 함께 엔씨소프트 게임들과의 공동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함으로써 프로야구 매니저 이용자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