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디아블로3 확장팩 인기…하루만에 '만렙'](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2513583958310_20140325135935dgame_1.jpg&nmt=26)
블리자드는 25일 오전 3시 '디아3 확장팩'을 공식 출시했다. 하지만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새벽 5시를 기해 서버가 다운됐고, 게임 이용에 장애가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동시 접속자가 줄어들면서 게임 이용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다수 이용자들이 이 시간 동안 불편을 겪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도 이 상황은 반복되고 있기도 하다.
'디아3 확장팩'은 지난 2012년 디아블로3가 처음 출시된 이래 지금까지 유저들이 제공한 다양한 피드백에 기반해 반복 플레이 재미를 강화하기 위한 모험 모드, 아이템 외형 변화 및 강화를 위한 점술사 등 콘텐츠를 추가한 것은 물론 단거리 및 중거리 싸움에 특화된 새로운 영웅 성전사, 최종 보스 말티엘, 새로운 탐험 지역인 5막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2012년 5월 출시 당시 서울 왕십리에서 진행된 디아블로3 출시 행사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 소장판을 구매하기 위해 약 5000명의 팬들이 행사 전날부터 줄을 서며 큰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디아블로3는 PC방에서 39% 이상의 사상 유례없는 점유율을 달성하며 PC 게임 출시 역사를 새로 쓰기도 했다. 당시 아시아 서버 최고 동시접속자수는 64만명에 달했으며 국내 이용자는 43만명 이상을 달성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