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엠게임'프린세스메이커' 100만불 규모 中 수출 계약 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2516280291672_20140325163055dgame_1.jpg&nmt=26)
이번 수출 계약은 3년 간 총 100만불 규모로 라이선스 금액 및 미니멈 개런티를 포함하고 있다.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의 중국 서비스를 맡은 토크웹은 모바일게임 서비스 및 온, 오프라인 교육 사업, 소프트웨어 제작, 서비스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현지 상장 IT회사로, ‘앵그리버드’ ‘플랜츠앤좀비’의 1억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해외 유명 모바일게임들을 성공리에 서비스 중이다.
토크웹은 ‘프린세스메이커’의 중국 현지화 과정을 거쳐 360마켓, 바이두의 91마켓 등 50여 개의 오픈마켓(플랫폼)을 통해 오는 7월 출시할 예정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이번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의 중국 진출은 모바일게임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내 출시 전 수출 계약으로, 중국 내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의 흥행에 대한 기대감의 결과이다”라며, “중국 내 해외 유명 모바일게임들을 성공리에 서비스 중인 토크웹에 적극 협력해 성공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토크웹의 리신유 대표는 “원작 ’프린세스메이커’는 한국, 일본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끈 PC게임으로 중국 유저들도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향후 중국 출시와 동시에 TV, 온라인, 오프라인 행사 등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서비스 성공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모바일 기대작 ‘프린세스메이커’는 동남아를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 적극적인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수출 소식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