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상승세 잇는다', 넷마블 4월에도 신작 공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0213095431613_20140402131147dgame_2.jpg&nmt=26)
지난해 하반기 ‘몬스터길들이기'로 모바일 시장을 평정한 넷마블은 2014년 2월 ‘다함께던전왕', '샤이닝스토리', '가디언리그', 3월 '세븐나이츠'를 잇따라 출시, 기세를 이어간 바 있다. 회사측은 이번에 공개될 신작을 통해서도 모바일게임 시장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영역을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
'미스틱파이터'는 지난해 1월 중국 최대 게임업체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중국 대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 내 회원 가입수가 비공개테스트 전 임에도 100만 명에 육박하는 등 국내외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넷마블은 '미스틱파이터' 공개서비스에 앞서 지난 1일 홍보모델 현아 포스터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는 등 이용자들의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메이킹 영상은 총 1분 분량으로 섹시함과 카리스마를 지닌 ‘검사’, 도도한 매력을 소유한 ‘뱀파이어’, 청순함과 발랄함을 지닌 ‘학생’ 등의 컨셉으로 변신한 현아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넷마블 임형준 본부장은 “많은 이용자 분들이 미스틱파이터의 공개서비스를 기다리는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마무리 작업 중이다”며, “현아와 함께 최고의 액션 재미를 선사할 미스틱파이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슈] '상승세 잇는다', 넷마블 4월에도 신작 공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0213095431613_20140402131147dgame_1.jpg&nmt=26)
모바일에서는 '다함께차차차'로 넷마블 모바일게임의 흥행을 선도한 턴온게임즈의 신작 '어스토니시아VS'가 출격한다. 이 게임은 1990년대 국내 PC 게임의 선풍적 인기를 선도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다.
‘어스토니시아VS’는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다양한 몬스터로 실시간 심리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위바위보’ 방식에서 착안한 공격·충전·방어의 간단한 게임방식은 쫄깃한 심리대전의 묘미를 극대화 했다. 또 화려한 고퀄리티 그래픽 아래 세가지 버튼만으로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구현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양한 이용층이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마블은 ‘어스토니시아 VS’의 출시를 앞두고 금일부터 게임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 참여자는 신청만 해도 ‘다이아 10개’를 지급 받을 수 있으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유한 참여자에게는 ‘5000골드’를 추가로 제공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어스토니시아VS는 그간 모바일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형태의 쉽고 직관적인 실시간 심리대전 형태의 게임"이라며 "게임 1세대에게는 향수를 또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쉽고 재미있는 게임방식을 제공해 다양한 이용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올해 PC 온라인게임 5종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미스틱파이터'를 필두로 전략액션 게임 '파이러츠: 트레저헌터', 퍼즐액션 '퍼즐앤나이츠', MMORPG '엘로아', 카드 시뮬레이션 게임 '월드히어로즈온라인'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공개할 방침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