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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차별화 된 AOS '코어마스터즈' 출격 준비 끝

[이슈] 차별화 된 AOS '코어마스터즈' 출격 준비 끝
소프트빅뱅(대표 노상준, 이관우)은 17일 자사의 액션 RTS(실시간 전략) 게임 '코어마스터즈'의 티저사이트를 열고 국내 오픈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7일 공개된 티저사이트는 '코어마스터즈'의 신규 포스터를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올 여름에 정식 론칭이 계획돼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티저사이트에 보여지는 포스터의 이미지는 캐릭터들이 코어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게임의 핵심 포인트인 '코어'를 강조해 차별화된 게임의 특징을 표현하려는 의도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총 8명의 각기 다른 마스터(캐릭터)를 선별해 독특하고 개성 있는 '코어마스터즈'만의 캐릭터성을 보여주고 있다.
소프트빅뱅이 개발 및 서비스하는 '코어마스터즈'는 AOS의 기본 게임성에 빠른 호흡의 전투, 차별화된 룰과 게임 모드, 보다 쉬운 접근성 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리그오브레전드'의 대항마로 꼽히는 기대작이기도 하다.

소프트빅뱅 이관우 대표는 "오늘 티저사이트의 오픈은 올 여름 '코어마스터즈'의 정식 국내 론칭을 위한 시작"이라며 "지난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받은 제안과 개선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더욱 발전된 모습의 게임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빅뱅은 '코어마스터즈'의 개발 및 서비스사로 기존 AOS 장르의 게임들과 차별화된 게임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2012년에 설립된 게임업체다.
소프트빅뱅은 약 3년 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오는 4월 '코어마스터즈'의 첫 론칭 국가인 일본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해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또한 올 여름에는 국내 론칭, 올 겨울에는 북미 론칭을 준비 중에 있으며 중국, 홍콩, 대만,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전역에 대해 글로벌 퍼블리셔들과 이미 계약을 체결해 이들 국가에서의 론칭도 순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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