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4:33 '블레이드' 돌풍…'몬길이' 꺾고 2위 차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813250085943_20140428132812dgame_1.jpg&nmt=26)
'블레이드 for kakao'(이하 블레이드)는 출시 일주일만인 28일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2위까지 올랐다. 그동안 RPG 부문 정상을 지키던 CJ E&M 넷마블의'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까지 3위로 끌어내려 눈길을 끈다. 이 추세대로라면 선데이토즈의 '애니팡2 for kakao'를 꺾고 매출 1위에 오를 가능성도 점쳐진다.
국내 모바일 RPG의 흥행 공식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몬스터 길들이기' 흥행 이후 각종 몬스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지만, '블레이드' 흥행을 기점으로 주인공을 성장시키는 전형적인 액션 RPG가 또 다시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블레이드'의 흥행으로 네심삼십삼분이 추진 중인 '콜라보레이션'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콜라보레이션은 개발사와 퍼블리셔간 역할을 따로 구분짓지 않고 각사가 갖춘 노하우를 아낌없이 개방한다는 네시삼십삼분의 사업 전략.
네시삼십삼분은 향후 '카트라이더'로 유명한 정영석 대표가 설립한 노리온소프트와 '서든어택' 백승훈 대표의 썸에이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