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낚시의 신' 전세계 게이머 낚았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812093658926_20140508121008dgame_1.jpg&nmt=26)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해 서비스하는 '낚시의 신'이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27일 '낚시의 신'이 출시한 이래 40여 일만에 거둔 성과로 자사 게임 가운데 가장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골프스타', '홈런배틀 3D', '9이닝스', '타이니 팜' 등 다양한 글로벌 히트 브랜드를 서비스해 오고 있지만 '낚시의 신'은 이 중에서도 전례가 없는 대단한 속도로 성공적인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 것.
또한 전체 매출 및 다운로드 중 90% 이상이 해외 시장에서 얻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낚시의 신'은 현재 중국에서 25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으며 홍콩,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권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120만 다운로드, 독일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국가에서 모두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으며 호주, 브라질, 멕시코 등 세계 전역에서 고른 인기를 얻으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히트 브랜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같은 세계적인 성과는 컴투스의 우수한 개발 역량과 글로벌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기획 단계에서부터 세운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이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낚시의 신'은 세계 모든 국가에서 즐기는 낚시를 소재로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아울러 고품질 3D 그래픽으로 생생한 물고기의 모습 뿐 아니라 파도와 물보라를 표현하고 날씨와 낮, 밤 등의 환경 요소를 더해 사실성을 높였으며 해외 유명 바닷가, 호수 등을 배경으로 세계 곳곳의 낚시터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번체), 프랑스어, 독일어 등 7개 언어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했다.
여기에 컴투스의 자체 글로벌 플랫폼인 '컴투스 허브'도 제 몫을 다했다. 컴투스는 스마트폰 모바일게임 시장 초기부터 '컴투스 허브'를 통해 다양한 히트 게임을 창출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구축된 탄탄한 글로벌 이용자층이 '낚시의 신'의 성공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컴투스 게임제작본부장 이주환 상무는 "컴투스는 '낚시의 신'을 통해 글로벌 성공 타이틀 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낚시의 신'은 세계 각지의 유명한 낚시터를 추가하고 서비스 언어도 확대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성과를 이어 갈 것이며 아울러 5월 글로벌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있는 '서머너즈 워' 등 다양한 게임들이 세계 무대에서 컴투스의 대표이자 한국의 대표 모바일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