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액토즈소프트 1분기 매출 244억원…전년 대비 3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316110802686_20140513161350dgame_1.jpg&nmt=26)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한 수치다.
액토즈는 이번 1분기에 유료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6’를 비롯해 세가에서 개발한 ‘체인크로니클’, 자회사인 플레이파이 게임즈가 개발한 ‘마징가 for KaKao’와 ‘절벽대전’ 등 총 4종의 모바일게임을 론칭한 바 있다.
액토즈는 2분기부터 러닝, 퍼즐, RPG, SN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2분기 내에 모바일 RPG ‘체인크로니클’이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현재 중국에서 사전 등록 참가자 모집 이벤트 참가자가 93만 명을 넘을 정도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 스퀘어에닉스의 모바일 RPG 신작 게임 등 20종 이상의 모바일 게임을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를 타겟 시장으로 출시하여 아시아권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전동해 액토즈소프트 대표는 “2014년 공격적인 모바일 사업 전개를 위하여 인력 충원 및 투자를 진행했으나, 1분기 신작 게임의 부진으로 단기적인 적자를 기록했다”라며 “하지만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를 아우르는 적극적인 글로벌 사업확장은 흔들림 없이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