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성전사, 버프 가장한 너프? 확 바뀐 '디아블로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1514363236842_20140515143730dgame_1.jpg&nmt=26)
특히 신규 직업 성전사에 대한 온도차가 극명하다. 성전사는 이번 패치를 통해 주요 기술 피해량이 상당 부분 증가해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가장 많은 게이머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주력 기술 '축복받은 방패: 산산조각'의 소위 '칼질' 당해 '버프를 가장한 너프'를 당한 게 아니냐는 게이머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때문에 각종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기술을 주력으로 사용하던 성전사 게이머들이 불만을 터뜨리는 모습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 반면 다른 기술의 피해량이 급격히 증가한만큼, 새로운 유형의 성전사 육성을 시도하겠다는 게이머들도 눈에 띈다.
한편 블리자드는 2.0.5 패치와 '디아블로3' 출시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5일부터 22일까지 약 일주일간 전설급 아이템 획득률을 100% 증가하고 균열석 파편을 2배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