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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리스타일풋볼, '프리스타일풋볼Z'로 재탄생

[이슈] 프리스타일풋볼, '프리스타일풋볼Z'로 재탄생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풋볼' 서비스가 종료되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리스타일풋볼Z'가 새롭게 서비스된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 14일 '프리스타일풋볼Z'를 네이버 게임’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엔트리브의 게임포털 게임트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문제점과 개선점을 가지고 있는 현재의 프리스타일 풋볼을 프리스타일풋볼Z와 동시에 서비스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 현재 게임트리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프리스타일 풋볼은 서비스 종료가 될 예정이고 프리스타일풋볼Z는 게임트리에서 PC방 공동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 예정인 ‘프리스타일풋볼Z’는 ‘프리스타일풋볼’에서 얻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시스템과 수준 높은 그래픽, 다채로운 컨텐츠로 무장한 신작이다. 극대화된 사실감과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온라인 축구 게임 본연의 재미를 높였으며, 실제 축구 경기와 같은 짜릿한 긴장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계정 중심의 세계관을 설정했고, 초보 유저들도 쉽게 축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퀘스트 시스템과 미션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경기 상황과 개인 성향에 따라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넓은 경기장을 설치해 사이드 플레이, 패스 등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며 자유롭게 경기를 연출할 수 있다.

‘프리스타일풋볼Z’는 유저에게 축구 종목 특유의 소속감과 승부욕을 심어줌은 물론, 선의의 경쟁을 통한 감동까지 선사한다. 향후 PVE모드,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지속적으로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조이시티는 ‘네이버 게임’과 단독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프리스타일풋볼Z’의 정식 서비스 실시에 앞서 15일부터 21일까지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고 22일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맞이하여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축구 게임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프리스타일풋볼Z’가 국내 온라인 축구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 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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