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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영웅 for Kakao, 출시 8일만에 100만 다운로드 '흥행돌풍'
[4:33] 영웅 for Kakao, 태그 액션이 손맛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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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출시된 '영웅 for Kakao'는 3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동안 신작 게임들에게 철옹성 같았던 국내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의 벽을 단번에 돌파, '영웅 for Kakao'는 기존 상위권 터줏대감들을 따돌리고 2위까지 치고 올랐다.
'영웅 for Kakao'의 이 같은 상승세는 의미가 남다르다. 엄청난 규모와 액수의 마케팅 공세를 펼쳐 매출 1위를 굳건히 수성하고 있는 슈퍼셀의 '클래시오브클랜'과 달리 '영웅 for Kakao'는 오프라인 광고를 전혀 하지 않았다. 대신 4:33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모바일 유저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집중했고, 그 결과 8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매출 2위, 인기 1위를 달성했다.
네시삼십삼분 관계자는 "영웅 for Kakao는 출시 초기부터 모바일 유저 집객에 최선을 다한 결과 8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면서 "이용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는 영웅, 콘텐츠 업데이트로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을 다시 한 번 석권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순신, 무하마드 알리, 관우 등 실존 인물들을 게임 내에 녹여낸 이 게임은 차별화 콘텐츠인 태그 액션으로 전락성과 손맛을 동시에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