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이스트소프트, 플레이위드, 웹젠을 제외한 종목사들이 전일대비 주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그 뒤는 컴투스와 게임빌이 뒤따랐다. 지난 10월 19만3000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뒤 점차 하락, 13만 원대를 형성했던 컴투스는 해가 바뀌자마자 14만 원대로 진입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컴투스는 9400원이 오른 14만4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폭발적인 주가 상승·하락을 보였던 게임빌은 2일 전일대비 4.81% 증가한 12만6500원을 기록했다.
이 밖에 NHN엔터테인먼트, 데브시스터즈, 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조이시티, 조이맥스, 소프트맥스, 엠게임 등도 소폭 주가가 오르면서 기분 좋게 '청양의 해'를 맞이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